배우 신예은이 키를 인증해 화제입니다.


앞서 신예은은 1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키가 컸다. 발레 덕인가”라며 자신의 키와 체질량지수(BMI)를 공개했습니다.

168.7cm인 신예은 키에 BMI지수 14.8%라면 몸무게가 42.2kg이어야 합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을 "연예인들은 뼈대가 다른듯"이라며 놀라워 하면서도 너무 마른 몸매로 걱정을 했습니다.

강원도 속초 출신인 신예은은 다수의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아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한편 신예은은 단막극으로 컴백할 예정입니다. 신예은은 KBS 2TV 드라마스페셜 2021 '딱밤 한 대가 이별에 미치는 영향'에 출연했습니다.

드라마 주연을 계속 맡아와 시청률에 부담감을 느낀 배우 신예은은 "단막을 하면서 부담감이 많이 줄어들었다. 작품에 애정이 있다면 솔직하게 시청률에 대한 부담이 없는 배우는 없을 거라고 생각이 든다. 주어진 자리에서 애정을 가지고 작품에 임하게 되는 거 같다. 주연을 해나가면서 몸도 마음도 성장하는 거 같다. 거기서 제 스스로에게 칭찬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값진 경험이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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