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장원영 "아이즈원 시절 168cm→현재 173cm" 깜짝 [TV스포]

서지현 기자 2021. 12. 7. 14:3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라디오스타 아이브 장원영 / 사진=MBC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아이브로 재데뷔한 장원영이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라디오스타'를 찾는다.

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장도연, 신기루, 코드 쿤스트, 아이브 장원영과 함께하는 '우리는 몸신이다' 특집이 꾸며진다.

이날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한 장원영은 자신의 별명인 '자이언트 베이비'와 관련해 "15살에 아이즈원으로 데뷔했을 땐 키가 168㎝였는데 아이브로 재데뷔한 지금은 키가 173㎝"라고 깜짝 고백한다.

또한 장원영은 "아이브 멤버들과 최장신 걸그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멤버 중 3명이 170㎝ 이상"이라고 귀여운 야망을 드러낸다.

그러면서도 장원영은 "키가 언제까지 클지 걱정도 됐다. 하지만 이젠 성장이 멈춘 것 같다"며 자신이 확신한 이유를 밝힌다.

이와 함께 '넘사벽' 비율로 인해 역보정까지 고민한 장원영의 일화까지 궁금증을 더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