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프란시네 "한국, 샘플·기초화장품 신기..브라질은 스킨케어 안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브라질 가수 프란시네가 K-뷰티에 감탄했다.
12월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브라질에서 온 루카, 프란시네가 새로운 친구로 등장했다.
프란시네는 "브라질에선 피부관리에 익숙하지 않다. 피부 관리 없이 화장을 바로 하고 피부에 신경쓰지 않는다. 한국에선 어릴 때부터 피부 관리에 대해 배우는 것 같다"라며 K-뷰티를 경험한 소감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송오정 기자]
브라질 가수 프란시네가 K-뷰티에 감탄했다.
12월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브라질에서 온 루카, 프란시네가 새로운 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K-투어에 나선 두 사람은 한 화장품 가게를 방문했다. 프란시네는 "한국 샘플 문화가 너무 맘에 든다. 편하게 테스트해보고 맘에 들면 구매할 수 있어서 좋다. 진짜 신기했다"라며 감탄했다.
도경완이 "외국엔 샘플 문화가 없나"라며 신기해하자, 루카는 "있긴 있는데 한국처럼 많지 않다. 한국에선 샘플 엄청 주지 않나"라고 설명했다.
프란시네는 무료로 제공되는 다양한 종류의 테스터를 보며 "난 천국에 와있다"라며 행복해했다.
그러면서 "한국사람은 피부관리 하는 걸 좋아한다. 브라질에는 이런 게 없다. 중요한 건 피부관리다. 화장이 달라진다"라며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다. 또한 국적불문하고 세일 판매에 기뻐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프란시네는 쿠션 파운데이션을 보고 "이건 브라질에 많지 않다"라고 하자, 루카는 "한국의 영향을 받은 것 같다"라고 하자, 프란시네는 "당연하다"라며 공감했다.
장도연은 "쿠션 파운데이션이 한국에서 처음 만들어진 것이라고 하더라"고 부연 설명을 더했다.
프란시네는 "브라질에선 피부관리에 익숙하지 않다. 피부 관리 없이 화장을 바로 하고 피부에 신경쓰지 않는다. 한국에선 어릴 때부터 피부 관리에 대해 배우는 것 같다"라며 K-뷰티를 경험한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이 K-뷰티에서 가장 놀란 점으로 한국 기초 화장품의 기술력과 다양한 스텝에 놀랐며, 루카는 "메이크업만 하고 스킨케어가 없다. 세수하고 씻고 끝이다.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원래 대부분이 그렇고 한류 덕분에 브라질도 K뷰티 쪽으로 가고 있어서 이젠 스킨케어에 대해 사람들이 좀 알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사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동주, 母 서정희도 놀란 비키니 자태 “실컷 입고 하고 싶은 거 하렴”
- 클라라, 엉덩이까지 트인 파격 의상‥사업가 남편 놀랄 듯
- ‘애로부부’ 아내 앞 남편과 애정행각 벌이는 여인 ‘소름’
- 팬과의 ‘금지된 사랑’ 의혹 D군, 동료 아이돌과 여사친 소개팅 ‘연애활동’에도 열올려[여의
- ‘60억↑ 기생충 그림 걸린’ 라이머♥안현모 최근 이사 집 공개, 으리으리 대리석+파노라마 시
- ‘10살 연하♥’한예슬, 갈수록 물오르는 미모…포옹도 진하게
- 이혜영, 美 하와이 가더니 과감해졌네..12억 다리 드러낸 하의실종룩
- 상간녀 집에서 사는 아내, 안선영 “위자료 소송 계속해 돈 벌어라”(애로부부)[결정적장면]
- 채정안, 청순+섹시 다 되는 45세…극과 극 180도 달라진 비주얼 ‘깜짝’
- 공현주 “17살때 한예슬·한지혜·소이현과 슈퍼모델 대회 참가” 앳된 과거사진 공개(골프왕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