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가슴 성형 의혹에 엑스레이 사진 공개까지 '루머 일축'(TMI뉴스)

박수인 2021. 9. 10. 11: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효리, 선미가 가슴 성형 루머를 겪은 스타들 이름에 올랐다.

이효리 역시 가슴 수술 루머에 시달린 스타 중 한 명이다.

핑클 시절 청순 콘셉트를 위해 가슴을 압박 붕대로 활동했던 이효리는 솔로 데뷔 후 자신의 몸매를 그대로 드러냈다.

이에 이효리는 자신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가슴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 수술을 하지 않았음을 입증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이효리, 선미가 가슴 성형 루머를 겪은 스타들 이름에 올랐다.

9월 8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황당무계 루머에 시달린 스타'를 주제로 순위가 공개됐다.

7위 선미는 2018년 한 음악 페스티벌에서 착용한 수영복 의상과 반전 볼륨감으로 화제를 모았으나 '가슴 수술' 키워드가 따라붙게 됐다. 일부 누리꾼들이 원더걸스 시절 마른 몸매과 볼륨감 넘치는 현재 몸매를 비교하며 가슴 수술 의혹을 제기한 것.

이에 선미는 개인 SNS에 "살이 찐 것일뿐 수술하지 않았다"고 1차 해명글을 올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논란이 사라지지 않자 인터뷰를 통해 2차 해명하기에 이르렀다.

이효리 역시 가슴 수술 루머에 시달린 스타 중 한 명이다. 핑클 시절 청순 콘셉트를 위해 가슴을 압박 붕대로 활동했던 이효리는 솔로 데뷔 후 자신의 몸매를 그대로 드러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전에 없던 볼륨감에 가슴 수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이효리는 자신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가슴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 수술을 하지 않았음을 입증했다. (사진=Mnet 'TMI NEWS'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