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탈모 고백 "머리숱 많아 염색약 2통 썼는데.."(국제부부)[결정적장면]

이하나 2021. 7. 22. 05: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희철이 예전보다 줄어든 머리숱 때문에 고민 중이라고 털어놨다.

7월 21일 방송된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서는 남편을 위해 셀프 왁싱에 도전한 미호의 모습이 공개 됐다.

미호는 남편에게 모든 털을 없애주겠다며 셀프 왁싱 재료들을 꺼냈다.

미호는 "제일 중요한 부분 넘어가자"며 브라질리언 왁싱까지 권했지만, 남편은 "내가 하겠다"며 급히 자리를 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희철이 예전보다 줄어든 머리숱 때문에 고민 중이라고 털어놨다.

7월 21일 방송된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서는 남편을 위해 셀프 왁싱에 도전한 미호의 모습이 공개 됐다.

미호는 남편에게 모든 털을 없애주겠다며 셀프 왁싱 재료들을 꺼냈다. 미호는 다리털부터 겨드랑이, 수염까지 제모를 시작했고, 남편은 고통에 비명을 질렀다. 미호는 “제일 중요한 부분 넘어가자”며 브라질리언 왁싱까지 권했지만, 남편은 “내가 하겠다”며 급히 자리를 피했다.

영상을 본 김희철은 “나도 다리털을 제모했다. 해외 투어를 돌 당시에 레이디 가가 분장을 하고 무대를 했다. 옷을 엄청 빨리 갈아 입어야 하는데 다리털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갈아 입을 때 스타킹에 털이 끼어서 너무 아프고 벗겨지지도 않는 거다”라며 “그 당시 비욘세 분장을 한 신동, 이특과 제모를 했다”고 고백했다.

김희철이 국제 부부 아내들에게 각 나라 남성들의 제모 관리에 대해 묻자, 터키와 미국에서는 털이 있는 것을 멋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에 김희철은 “나는 수염은 많이 없다”라면서도 “외모보다 중요한게 탈모다. 탈모 샴푸를 쓰고 두피 관리를 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김희철은 “옛날에는 머리숱이 너무 많아서 미용실에서 염색을 하면 염색약을 두 통을 썼다. 이제는 ‘오빠 염색약이 너무 남는다’라고 하더라. 머리카락도 얇아진다”고 말했다. 아내들의 안타까워하는 목소리가 이어지자 김희철은 “재밌는 얘기하자”며 씁쓸해 했다. (사진=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