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공약' 박용진, "좋은집 넘어 좋은 국토 대통령 될 것"[TF사진관]

이선화 2021. 7. 19. 14: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선 출마를 선언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부동산 관련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국회=이선화 기자

[더팩트ㅣ국회=이선화 기자] 대선 출마를 선언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부동산 관련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박 의원은 "국민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다름 아닌 부동산 문제"라며 "청년들은 내 집 마련의 꿈을 꿀 수 없고, 30~40대 가장들은 부동산 영끌로 내몰리고 있으며, 혼란스러운 부동산 정책으로 시장은 정부를 비웃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 의원은 부동산 정책으로 '좋은 집 충분 공급 전략', '가치성장주택 모델을 통해 자산화의 기회 제공', '표준임대료정책 활용한 주거 안정지원정책 강화'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박 의원은 "좋은 집을 넘어 좋은 도시와 국토를 만드는 대통령이 될 것"이라며 "변화하는 시대에 온 국민이 골고루 행복한 국토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seonflowe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