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미크론에 날개 또 접나..괌노선 재개 1월 말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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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이 등장하면서 회복을 꾀하던 항공업계가 다시 시름에 잠겼다.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고 트래블 버블 적용이 시행되며 여행 수요 증가를 기대하던 항공업계에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발생으로 여객 수요가 더 줄어들지 모른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23일 재개하려던 인천~괌 노선 운항을 내년 1월30일로 연기했다.
오미크론 및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아시아나항공의 기내 방역 사진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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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이 등장하면서 회복을 꾀하던 항공업계가 다시 시름에 잠겼다.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고 트래블 버블 적용이 시행되며 여행 수요 증가를 기대하던 항공업계에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발생으로 여객 수요가 더 줄어들지 모른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23일 재개하려던 인천~괌 노선 운항을 내년 1월30일로 연기했다. 사이판과 달리 괌은 트래블 버블이 적용되지 않는 지역이다. 괌에 다녀온 여행객은 10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아시아나항공은 또한 인천~오사카, 인천~나고야 등 일부 일본 노선의 운항편도 축소했다. 오미크론 및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아시아나항공의 기내 방역 사진을 모았다.


인천공항/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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