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은, '2021 미스코리아' 영예의 진(眞) 됐다

박세연 2021. 11. 22.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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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영예의 진(眞) 티아라는 최서은(26·서울·미국 프랫인스티튜트 순수미술 회화과)에게 돌아갔다.

22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TV, 중국 빌리빌리(BILI BILI) 채널을 통해 '2021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 무대가 전 세계에 중계됐다.

'2021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방송인 이승국과 2017 미스코리아 선 정다혜의 진행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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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 최서은. 제공|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조직위원회
'2021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영예의 진(眞) 티아라는 최서은(26·서울·미국 프랫인스티튜트 순수미술 회화과)에게 돌아갔다.

22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TV, 중국 빌리빌리(BILI BILI) 채널을 통해 '2021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 무대가 전 세계에 중계됐다.

이번 대회의 영예의 진(眞)은 최서은이 차지했다. 또 선(善)은 김수진(24·경북·계명대 패션디자인과), 최미나수(22·경기인천·미국 일리노이대 커뮤니케이션과)가 수상했고, 미(美)는 정도희(22·서울·동덕여대 방송연예과), 조민지(23·제주·이화여대 경제학과)가 차지했다.

'2021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방송인 이승국과 2017 미스코리아 선 정다혜의 진행으로 진행됐다. 대회는 무관중 사전 녹화로 이뤄졌으며 본선 진출자 40명의 패션쇼와 드레스 워킹을 비롯해 가수 에일리의 축하 무대가 펼쳐졌다.

[박세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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