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비스포크 제트', 먼지 자동 배출시스템..美 'CES'도 인정
◆ 2021 한국품질만족지수 / 무선핸디스틱 청소기부문 ◆

비스포크 제트는 삼성전자가 2020년 업계 최초로 선보였던 먼지 자동 배출 시스템인 '청정스테이션'과 충전 거치대를 일체화하고, 비스포크 가전의 인기 색상을 적용해 실내 인테리어와의 조화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비스포크 제트는 충전 거치대에 청소기를 거치한 뒤 조작부 버튼만 누르면 먼지통을 깨끗하게 비워주고 동시에 충전도 가능하다.
일체형 청정스테이션은 공기압 차이를 이용한 특허받은 '에어펄스' 기술과 일직선 먼지 배출 구조를 통해 먼지통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비워준다. 또한 내부에는 고성능 필터가 탑재되어 0.5~4.2㎛ 크기의 미세먼지까지 효과적으로 배출 차단하며, 청정스테이션에 장착된 먼지 봉투는 상부에 위치한 LED 창이 붉은색으로 변하면 교체하면 된다.
비스포크 제트는 모터가 기존 대비 47% 더 가벼워지고 전체 무게도 기본 슬림 소프트 마루 브러시 탑재 기준, 기존 2.73㎏에서 2.42㎏(2021년 3월 국내 판매 중인 VS20T9278 모델 기준)으로 더 가벼워졌다. 또한 제트 사이클론의 27개 에어홀로 공기를 더 효율적으로 흐르게 해 최대 210W의 강력한 흡입력을 구현한다. 또한 비스포크 제트에 적용된 디지털 인버터 모터는 '평생 보증' 서비스를 제공해 기한 없이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 제품의 위생적 관리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비스포크 제트는 물 분사 방식의 물걸레 브러시가 적용되어 물걸레 청소 중 걸레가 마르지 않도록 사용자가 원할 때 필요한 양만큼 물을 분사할 수 있어 편리하고 위생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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