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춘주춘' 윤태진 "소속사 생겨..팀 생기니 좋아"(철파엠)

박정민 2021. 10. 1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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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진 아나운서가 근황을 전했다.

10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유사 걸그룹 주춘주춘 주시은 아나운서, 윤태진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태진은 "쉬는 동안 소속사가 생겼다. '철파엠'에서 처음 공개하는 거다. 운전하는 게 힘들었는데 도와주셔서 좋다. 걱정하는 사람이 생기고 팀이 생기니까 기댈 곳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주시은은 "그런 게 있구나. 저는 혼자하니까"라며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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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윤태진, 주시은

[뉴스엔 박정민 기자]

윤태진 아나운서가 근황을 전했다.

10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유사 걸그룹 주춘주춘 주시은 아나운서, 윤태진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태진은 "쉬는 동안 소속사가 생겼다. '철파엠'에서 처음 공개하는 거다. 운전하는 게 힘들었는데 도와주셔서 좋다. 걱정하는 사람이 생기고 팀이 생기니까 기댈 곳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주시은은 "그런 게 있구나. 저는 혼자하니까"라며 부러워했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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