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싸이가 이렇게까지 나올 줄이야, 내가 순진했다"(라우드)

김노을 2021. 8. 2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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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이 싸이에 패하고 이를 갈았다.

8월 28일 방송된 SBS 'LOUD:라우드'에서 박진영은 지난주 싸이에 패한 것에 대해 "내가 순진했다"고 말했다.

이날 박진영은 "그냥 오디션 프로그램이라 생각한 내가 순진했다. 싸이가 이렇게까지 나올 줄 몰랐다"고 밝혔다.

싸이도 "JYP에서 이번 생방송 라운드 준비를 대단히 하고 있다고 들었다"면서 기대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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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박진영이 싸이에 패하고 이를 갈았다.

8월 28일 방송된 SBS 'LOUD:라우드'에서 박진영은 지난주 싸이에 패한 것에 대해 "내가 순진했다"고 말했다.

이날 박진영은 "그냥 오디션 프로그램이라 생각한 내가 순진했다. 싸이가 이렇게까지 나올 줄 몰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론 쇼 프로그램, 콘서트라고 생각하고 방송에 임할 것이다. 6라운드의 한을 이번에 풀겠다"고 쓴 패배에 대해 이를 갈았다.

싸이도 "JYP에서 이번 생방송 라운드 준비를 대단히 하고 있다고 들었다"면서 기대를 표했다.

(사진=SBS '라우드'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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