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뷰의 그녀'가 돌아왔다, 컬링 여신 송유진!

지난해 겨울을 뜨겁게 달군, 컬링 여신 송유진!

'재익좌' 전재익 선수와 함께 컬링계 손담비 등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코로나와 거취 문제로 자주 보지 못했던 우리.. 한국컬링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송유진 선수를~

강릉실내종합체육관에서 만났습니다!

470만뷰의 컬링여신 송유진 선수, 경기 준비에 여념이 없는데~

지난 3월 전북도청으로 이적하며 재익좌, 전재익 선수와 아쉽게 결별~

이제는 믹스더블이 아니라 4인경기 선수로!

오랜만에 얼음위에서 다시 만난 그녀를 M+현장 비하인드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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