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진 류수영, 콧구멍에 박힌 미나리 "예능의 길 멀고도 험해"(편스)[결정적장면]

서유나 2021. 7. 10.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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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이 콧구멍에 미나리를 꽂으며 망가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7월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87회에서는 류수영이 녹두백숙과 궁합이 맞는 미나리 겉절이 레시피를 선보였다.

이날 류수영은 10만 원 비주얼의 녹두백숙에 이어, 곁들일 미나리 겉절이도 손쉽게 선보였다.

류수영은 미나리 겉절이를 완성한 뒤 바로 자신이 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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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류수영이 콧구멍에 미나리를 꽂으며 망가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7월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87회에서는 류수영이 녹두백숙과 궁합이 맞는 미나리 겉절이 레시피를 선보였다.

이날 류수영은 10만 원 비주얼의 녹두백숙에 이어, 곁들일 미나리 겉절이도 손쉽게 선보였다. 까나리액젓과 설탕, 식초, 고춧가루를 1:1:1:1 비율로 섞어 무쳐주기만 하면 됐다.

류수영은 미나리 겉절이를 완성한 뒤 바로 자신이 맛을 봤다. 이 과정 류수영은 너무 많은 미나리를 집은 바람에 콧구멍에 미나리 하나를 꽂아 좌중을 폭소케 했다.

망가진 류수영의 모습은 개그맨 허경환이 "다 보여주신다 정말"이라며 혀를 내두를 정도. 류수영은 "정말 죽을 뻔했다. 눈으로 나올 뻔했다"며 "예능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고 토로해 웃음을 이어갔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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