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최원명, 제대 후 안방 복귀..플레이리스트 '팽' 남자주인공

심언경 기자 2021. 7. 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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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원명이 군 제대 후 복귀작으로 디지털드라마 '팽'을 택했다.

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최원명은 플레이리스트 새 디지털드라마 '팽'의 주연을 맡는다.

지난 6월 국방의 의무를 마친 최원명은 '팽'으로 안방 복귀 신고식을 치른다.

더불어 2018년 SBS '기름진 멜로' 이후 약 3년 만의 출연작인 만큼, '팽'을 향한 관심이 더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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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최원명. 제공|킹콩by스타쉽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최원명이 군 제대 후 복귀작으로 디지털드라마 '팽'을 택했다.

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최원명은 플레이리스트 새 디지털드라마 '팽'의 주연을 맡는다.

'팽'은 갇혀 살던 20대와 이별을 고하고, 2회차 인생을 시작하려는 30살 고사리의 불나방 로맨스를 그린다. 윤소희, 김현진, 주우재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마이 퍽킹 로맨스' 백민희 감독, '에이틴' 한수지 감독이 각색 및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나선다.

지난 6월 국방의 의무를 마친 최원명은 '팽'으로 안방 복귀 신고식을 치른다. 더불어 2018년 SBS '기름진 멜로' 이후 약 3년 만의 출연작인 만큼, '팽'을 향한 관심이 더해질 전망이다.

최원명은 2015년 MBC '위대한 조강지처'로 데뷔했다. 이후 SBS '마녀의 성', tvN '모두의 연애' 등에 출연, 훈훈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KBS2 '뮤직뱅크' MC로도 활약한 바 있다.

'팽'은 올해 하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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