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이동국 오남매 근황, 15세 재시 170cm 장신으로 폭풍성장 '깜짝'

배효주 2021. 11. 14. 22: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동국네 오남매가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11월 1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방송 8주년을 맞아 다시 프로그램을 찾은 이동국네 오남매 이야기가 담겼다.

오남매 중 첫째인 재시는 15세인데도 키가 170cm라고.

재시의 쌍둥이인 재아는 어느새 어엿한 테니스 선수가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동국네 오남매가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11월 1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방송 8주년을 맞아 다시 프로그램을 찾은 이동국네 오남매 이야기가 담겼다.

오남매 중 첫째인 재시는 15세인데도 키가 170cm라고. 재시의 쌍둥이인 재아는 어느새 어엿한 테니스 선수가 됐다.

사고뭉치였던 설아와 수아는 벌써 9살이 됐다. '대박이' 시안 또한 8살 어린이가 되어서 카메라 앞에 인사했다.

특히 누나들의 장난에도 웃기만 했던 막둥이 시안은 쑥쑥 큰 만큼 자기 할 말은 다 하는 반전(?) 모습을 보여주었다.(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