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한 번 헤어졌는데 재결합해 결혼까지 한 배우 커플

조회수 2021. 11. 5. 16:50
음성재생 설정

이동통신망에서 음성 재생시
별도의 데이터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드라마 <운명과 분노>,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습니다.

결혼 전부터 두 사람은 12살 나이 차를 극복한 띠동갑 커플로 많은 이의 관심을 받은 바 있는데요. 과거 2006년 지인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한 차례 이별을 겪었지만 이후 재결합해 결혼에 골인, 지금까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과거 이민정은 한 예능에 출연해 "숟가락으로 병뚜껑을 따는 사람이 이상형"이라며 "우리 남편은 이로 따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는데요.

지난 8월에는 결혼 8주년을 맞아 본인의 SNS에 ”못 봐주겠다. 예쁜 척 되게 하네 8년 전 오늘^^”이라는 멘트와 함께 결혼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지난 18일에는 SNS에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에서 주최한 '프레스 포토 어워즈' 포토제닉상 수상 근황을 전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기도 했습니다.

영화 드라마 보기 전 필수 앱, 키노라이츠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타임톡beta

해당 콘텐츠의 타임톡 서비스는
제공사 정책에 따라 제공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