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진영 "'다이브' 발매..팬들에게 빨리 노래 들려주고 싶어서"

공미나 기자 2021. 7. 2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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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갓세븐 멤버 겸 배우 진영이 신곡 '다이브 (DIVE)' 발매 전 팬들과 소통했다.

진영은 29일 오후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신곡 '다이브'에 대해 "결과를 위한 노래가 아니라 빨리 팬분들께 노래하는 걸 들려주고 싶어서 만든 곡"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후 6시 발매된 진영의 새 디지털 싱글 '다이브'는 팬데믹 현상이 지속되며 자유로이 여행을 다니지 못하는 현실 속에서 무더운 여름을 이겨낼 수 있는 시원하면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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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진영 인스타그램 라이브 캡처

그룹 갓세븐 멤버 겸 배우 진영이 신곡 '다이브 (DIVE)' 발매 전 팬들과 소통했다.

진영은 29일 오후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신곡 '다이브'에 대해 "결과를 위한 노래가 아니라 빨리 팬분들께 노래하는 걸 들려주고 싶어서 만든 곡"이라고 밝혔다.

그는 "작품을 하면서 곡을 빨리 내보고 싶다고 했다. 여러 곡이 있는데 회사와 얘기를 하다가 '다이브'가 여름에 내기 좋은 곡이라고 생각해서 이 노래를 깜짝 선물로 내게 됐다"고 발매 배경을 설명했다.

발매 당일 깜짝 발표한 것에 대해 진영은 "오래 준비를 해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당일에 깜짝 서프라이즈로 내보는 게 어떻겠냐고 했을 때 회사에서 흔쾌히 허락을 해주셨다. 놀라신 팬분들이 있는데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고 말했다.

이어 "결과를 위한 노래가 아니라 빨리 노래하는 거 들려주고 싶어서 만든 노래"라며 "이 여름에 신나게 들어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무엇보다 진영은 최근 드라마, 영화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 속에 음원까지 발표한다는 점에서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진영은 "바쁜 와중에 어떻게 노래를 만들었냐고 놀라고 걱정하고 계시다고 했는데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건 요즘 시간 많다"며 "그냥 예전부터 작업해 왔던 게 한꺼번에 나와서 그렇게 보이는 거지 제가 그렇게 성실하지 않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오후 6시 발매된 진영의 새 디지털 싱글 '다이브'는 팬데믹 현상이 지속되며 자유로이 여행을 다니지 못하는 현실 속에서 무더운 여름을 이겨낼 수 있는 시원하면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는 곡이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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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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