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서울 세현고 컬링팀 2개 대회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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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현고(스킵 정윤경, 서드 곽지혜, 세컨드 신수아, 리드 강수지)가 창단 5개월 만에 서울연맹 회장배, 서울특별시장기 컬링대회에서 2연속 우승을 이뤄냈다.
세현고(감독,김남호)는 18일 의정부 컬링장에서 열린 서울특별시장기 컬링대회에서 한양 컬링 클럽을 8-1, 세인트폴 12-2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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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의정부 임형식 선임기자) 세현고(스킵 정윤경, 서드 곽지혜, 세컨드 신수아, 리드 강수지)가 창단 5개월 만에 서울연맹 회장배, 서울특별시장기 컬링대회에서 2연속 우승을 이뤄냈다.
세현고(감독,김남호)는 18일 의정부 컬링장에서 열린 서울특별시장기 컬링대회에서 한양 컬링 클럽을 8-1, 세인트폴 12-2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 기세를 몰아 내년 동계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는 각오를 다짐했다. 중학교, 고등학교, 일반부까지 컬링의 우수 선수 양성 및 컬링 저변 확대를 목적인 이 대회는 제103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서울시 선발전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 포인트를 부여하는 대회로서 엘리트 선수와 생활체육 선수들 간 선의의 경쟁을 불러일으켰고 13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종별 우승팀은 수명중(이지훈, 이희성, 박건우, 김진오), 서울체고(강민준, 방영호, 박정환, 송예성, 오규남), 세현고(정윤경, 곽지혜, 강수지, 신수아), 서울시청(남일), 서울 시립대(믹스더블) 이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김남호 감독은 심중섭 교장선생님의 전폭적인 지원덕분에 컬링에 관심 있는 신입부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세현고는 '공부하는 학생선수 육성'이라는 기치 아래 월 수는 방과후 수업, 화목토는 컬링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서울컬링연맹 감병서 회장은 "한국 컬링의 저변확대와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 컬링 인재를 육성하자는 취지로 열리는 이번대회는 코로나-19 상황이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시장기 대회를 개최 할 수 있어서 다행이고, 동계체전을 앞두고 좋은 훈련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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