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공항에 하역되는 미국 지원 코로나 백신

전성옥 2021. 7. 26. 10: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남미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의 엘도라도 공항에서 25일(현지시간) 미국이 지원한 모더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350만 회분이 하역되는 동안 군인이 경비를 서고 있다.

미국은 한 달 전에도 존슨앤드존슨 제약 부문 계열사 얀센의 코로나19 백신 250만 회분을 지원한 바 있다.

미 정부는 남미 국가 가운데 콜롬비아와 아르헨티나를 우선 지원 대상 국가로 꼽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고타 EPA=연합뉴스) 남미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의 엘도라도 공항에서 25일(현지시간) 미국이 지원한 모더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350만 회분이 하역되는 동안 군인이 경비를 서고 있다. 미국은 한 달 전에도 존슨앤드존슨 제약 부문 계열사 얀센의 코로나19 백신 250만 회분을 지원한 바 있다. 미 정부는 남미 국가 가운데 콜롬비아와 아르헨티나를 우선 지원 대상 국가로 꼽고 있다.

sungok@yna.co.kr

☞ 윤지오 "故장자연 관련 진실만 말해와…前대표에 법적대응"
☞ "공군 성추행 2차 가해로 구속된 상사 수감시설서 사망"
☞ 김홍빈 도왔던 산악인 "구조 무시한 사람만 15명 이상"
☞ MBC 왜이러나…올림픽 축구 루마니아전 '조롱 자막'으로 또 구설
☞ '바람 강할텐데…' 日 태풍상륙을 양궁 대표팀이 반기는 이유
☞ 여서정, 아버지 여홍철 이어 25년 만에 도마 결선 진출
☞ 분당 아파트서 30대 추락사…함께 살던 사촌동생은…
☞ 광주 도심 도로변 주차 트럭 안에서 백골 시신 발견
☞ 지하철 옆자리 승객 문자 훔쳐보다 신고한 판사…
☞ 포르노물 120개에 13억원…백만장자의 은밀한 거래와 추락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