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이광수, 많은 사랑 받았으면..도경수는 이미 잘하고 있어" [인터뷰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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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인성(40)이 절친인 이광수와 도경수에 대해 언급했다.
조인성은 27일 오전 온라인을 통해 스타뉴스와 만나 개봉을 앞둔 영화 '모가디슈'(감독 류승완) 소감 등을 이야기 했다.
조인성은 평소 이광수, 도경수와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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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인성(40)이 절친인 이광수와 도경수에 대해 언급했다.
조인성은 27일 오전 온라인을 통해 스타뉴스와 만나 개봉을 앞둔 영화 '모가디슈'(감독 류승완) 소감 등을 이야기 했다.
'모가디슈'는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린 영화다.
극중 조인성은 주 소말리아 한국 대사관의 참사관 강대진으로 분했다. 강대진은 안기부 출신으로 대사관 직원들을 감시 및 관리하는 역할. 대사관 직원들을 견제하면서도 협조해야 할 때를 아는 눈치 빠른 인물이다.

조인성은 평소 이광수, 도경수와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세 사람은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호흡을 맞췄고, 여전히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조인성과 인터뷰 전날인 지난 26일에는 도경수의 첫 솔로 앨범이 발표됐다. 이와 관련해 조인성은 "노래 들어봤다"라며 "경수는 이미 잘하고 있다. 딱히 이야기 할 것도 없다. 군대를 잘 다녀왔고, 앨범도 내고 더 자유로워진 것 같다. 음악도, 연기 활동도 잘하고 있다. 앞으로가 훨씬 더 기대된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모가디슈는' 오는 28일 개봉, 절친인 이광수가 출연한 영화 '싱크홀'은 오는 8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조인성은 "(이광수와) 매치업 상대로 생각하지 않는다. 서로 응원한다. 광수도 아마 저희랑 비슷한 상황이지 않을까 싶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여러가지로 고민이 많은 상황이다. 아무쪼록 영화가 잘 됐으면 좋겠다. 광수도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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