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보디라인의 완성
매혹적인 S라인을 완성시키는
황금 골반!
골반은 운동만으로 개선하는 데
한계가 있는 부위다.
타.고.나.길.
황금 골반으로 태어나
대문자 S라인을 갖게 된
스타들을 모아봤다.
#제시

제시는 비현실적인 힙업 몸매를 가진 스타들 중 하나다.
특히 가는 허리에 비해 큰 골반을 갖고 있어 평소에 바지를 입으려면 꼭 수선을 거친다고 한다.

또한, 이런 남다른 애플힙을 유지하기 위해 3시간씩 매일 하체 운동을 하고 있다고!!
#김소연

'드레소연'이라 불릴 정도로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는 김소연.
그의 우아미를 완성시켜주는 것은 바로 콜라병 몸매인데.

남다른 어깨선과 잘록한 허리, 여기에 S라인의 황금 골반까지 더해져 완벽한 드레스 자태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황금골반
#인정인정
#오윤아

올해 44세인 오윤아는 44사이즈를 유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탄탄한 보디라인과 매끈한 S라인을 자랑한다.
비결은 바로 꾸준한 '홈 트레이닝'이라고!

조그만 운동부터 시작하면 운동을 훨씬 즐길 수 있어요.
너무 무리하게 과한 운동 말고 집에서 조금씩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하다 보면 운동을 훨씬 더 잘할 수 있을 거예요!
(오윤아, 유튜브 'Oh! 윤아TV'에서)
#김사랑

'하루에 세 끼 다 먹으면 살찐다'는 다이어트 명언을 남긴 김사랑 역시 4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S라인을 유지하고 있다.

173cm, 49kg이라는 '탈인간계' 비율 깡패 김사랑.
큰 키에 넓은 골반 그리고 가는 허리로 보디라인에 완전히 핏되는 옷을 즐겨 입는다.
역시 굴욕은 0.
#신민아

신민아도 예쁜 골반을 갖고 있는 연예인 중 한 명이다.
골반 라인이 쫙 붙는 패션을 자유자재로 소화한다.

딱 붙는 원피스를 입을 때면 탄탄한 골반 라인이 더욱 도드라진다.
마치 포토샵을 한 듯 비현실적이기까지..☆
#전지현

전지현은 데뷔 초부터 황금 골반을 뽐내왔다.
일명 '항아리 골반'.

청바지에 짧은 상의와 같은 단조로운 패션에도, 딱 붙는 원피스에도
앞태, 옆태, 뒤태 모두!
굴욕 없는 몸매를 뽐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