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21세-EPL 주전' GK 멜리에, 리즈와 5년 재계약..2026년까지

이형주 기자 2021. 8. 13.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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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유나이티드가 주전 골키퍼 일란 멜리에(21)와의 재계약에 성공했다.

리즈는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 구단은 멜리에와 5년 재계약에 성공했다. 이를 통해 멜리에는 오는 2026년까지 우리 팀과 함께하게 된다"라고 알렸다.

멜리에는 이를 놓치지 않고 주전으로 발돋움했다.

프랑스 연령별 대표팀에서도 차근차근 성장 중인 그는 리즈와 장기 재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상태에서 경기력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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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유나이티드 일란 멜리에 골키퍼.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리즈 유나이티드가 주전 골키퍼 일란 멜리에(21)와의 재계약에 성공했다. 

리즈는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 구단은 멜리에와 5년 재계약에 성공했다. 이를 통해 멜리에는 오는 2026년까지 우리 팀과 함께하게 된다"라고 알렸다. 

멜리에는 지난 2020/21시즌 키코 카시야 골키퍼의 부상 및 징계로 기회를 잡았다. 멜리에는 이를 놓치지 않고 주전으로 발돋움했다. 직전 시즌 그는 35경기 11클린시트로 승격팀 리즈가 9위의 호성적을 만드는 것을 도왔다. 

프랑스 연령별 대표팀에서도 차근차근 성장 중인 그는 리즈와 장기 재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상태에서 경기력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됐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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