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화 "진짜 불륜녀로 오해 받아, 목욕탕서 등짝스매싱"(체크타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주화가 '사랑과 전쟁' 때문에 진짜 불륜녀로 오해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7얼 26일 방송된 MBN '한 번 더 체크타임'에는 데뷔 28년 차 배우 이주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랑과 전쟁' 속 캐릭터 때문에 오해를 많이 받는다는 이주화는 "다른 드라마도 많이 했는데 유독 '사랑과 전쟁'을 많이 기억해주시는 것 같다. (극 중)제가 친구 남편도 빼앗고 남편을 때리기도 하고 의부증 역할을 해서 기억을 많이 해주시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주화가 '사랑과 전쟁' 때문에 진짜 불륜녀로 오해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7얼 26일 방송된 MBN '한 번 더 체크타임'에는 데뷔 28년 차 배우 이주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랑과 전쟁' 속 캐릭터 때문에 오해를 많이 받는다는 이주화는 "다른 드라마도 많이 했는데 유독 '사랑과 전쟁'을 많이 기억해주시는 것 같다. (극 중)제가 친구 남편도 빼앗고 남편을 때리기도 하고 의부증 역할을 해서 기억을 많이 해주시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목욕탕을 갔는데 민낯인데도 어떻게 알아보고 (한 시청자가) 제 등짝을 팍 때리시더라"며 "젖은 몸에 등짝 스매싱은 너무 아프다. 하지만 그것도 사랑이라 생각하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주화는 "제가 그런 역할 많이 해서 이혼을 했거나 불륜을 저질렀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데 저 중학생 딸이랑 남편이랑 알콩달콩 재미있게 잘 살고 있다"며 시청자들이 오해하지 않기를 당부했다. (사진=MBN '한 번 더 체크타임'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션♥’ 정혜영, 그림 같은 뷰 대저택서 딸과 반신욕 힐링 “집에서 여름나기”
- 미나, 아찔 수영복 입고 계곡 풍덩‥♥류필립 “정신 나갔네” 왜?
- ‘체지방률 16%’ 솔라, 군살 없는 비키니로 야외 수영장 정복 “인간 물개”
- 김새롬, 수영복 입고 과감한 반전 뒤태…허벅지는 한 줌
- 박준형♥김지혜, 90평대 럭셔리 한강뷰 집 공개 ‘넓어서 뛸 정도’(연중)
- 강수정, 홍콩집에서 바라본 오션뷰 공개 ‘초고층 아파트 전망은 다르네’
- 유이, 8㎏ 요요에도 완벽한 수영복 자태[스타화보]
- “초등학교때 에르메스 가방 선물” 함연지, 클래스 다른 금수저(TMI)[결정적장면]
- 김영호 “26살 첫째 딸, 구글에서 트위터로 이직+4개 국어 가능”(대한외국인)
- 최여진, 수영복 차림에 드러난 탄탄한 복근…축구할 때와 다른 아련 눈빛 ‘화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