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가족호텔 전면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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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은 무주덕유산리조트 가족호텔의 객실 내부를 새단장했다고 10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지난 2011년 무주덕유산리조트를 인수한 뒤 매년 부분적인 보수를 진행해왔으나 1990년대 지어진 건물 보수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대규모 자금을 투입해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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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덕유산리조트 전경 [부영그룹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1/10/ned/20211110093356052apmu.jpg)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부영그룹은 무주덕유산리조트 가족호텔의 객실 내부를 새단장했다고 10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지난 2011년 무주덕유산리조트를 인수한 뒤 매년 부분적인 보수를 진행해왔으나 1990년대 지어진 건물 보수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대규모 자금을 투입해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했다.
총 13개동 974실 가운데 8개동 601실의 노후화된 객실을 리모델링했다. 침실, 화장실, 주방용품, 객실비품, 설비 등을 전면 교체했다. 건물 외부는 기능성과 안전성을 고려해 기존 알프스풍 분위기에 어울리는 자재로 교체했다.
건물 외부는 ▷지붕마감재 교체 ▷외벽 페인트 재도장 ▷외부 비상계단 우레탄 도장 공사 ▷지하주차장 보수 공사 등을, 내부는 ▷공용 지역(복도·계단 등) 공사 ▷욕실 공사 ▷주방 공사 ▷발코니 타일 공사 ▷거실과 침실의 바닥 및 방염 도배지 공사 등을 각각 진행했다. 특히 내부의 경우 구조에는 변함이 없지만 빌트인 가전 등을 설치해 편의성을 높였다고 리조트 측은 설명했다.
리조트 관계자는 “리모델링을 통해 더욱 쾌적한 객실 컨디션에서 고객을 모시기 위해 공들여 준비해왔다”고 전했다.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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