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 장도연, 단신 어린시절 공개 "엄마 뱃속에 있을 때는 작아"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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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이 또래와 비슷한 키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12월 9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 장도연, 장성규, 장현성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장도연이 "내가 사진을 하나 보고 있었다. 부끄럽다. 어렸을 때 가족 여름캠프 갔던 사진이다"며 사진을 보여주자 비비는 "키가 별로 안 크다"며 깜짝 놀랐다.
장성규는 이야기 친구 백지영에게 학창시절 사진을 보여줬고 백지영은 "이 사진 아내도 봤냐. 보여주지 마라"고 독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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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이 또래와 비슷한 키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12월 9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 장도연, 장성규, 장현성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장도연은 이야기 친구 가수 비비에게 “너랑 예나가 ‘꼬꼬무’ 짱팬이라고 들었다”고 말했고, 비비는 “나오고 싶었다. 제가 먼저 나왔다. 예나보다 1살 언니니까”고 응수했다.
이어 장도연이 “내가 사진을 하나 보고 있었다. 부끄럽다. 어렸을 때 가족 여름캠프 갔던 사진이다”며 사진을 보여주자 비비는 “키가 별로 안 크다”며 깜짝 놀랐다. 장도연은 “나도 엄마 뱃속에 있을 때는 작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성규는 이야기 친구 백지영에게 학창시절 사진을 보여줬고 백지영은 “이 사진 아내도 봤냐. 보여주지 마라”고 독설했다. 장현성의 어린 시절 보이스카우트 사진을 본 이야기 친구 타블로는 “똑같다”고 말했다. (사진=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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