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부부' 러시아 아내 다샤 "SNS로 알게 된 남편, 첫 만남에 안고 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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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아내 다샤가 남편과의 결혼하게 된 과정을 소개했다.
7월 21일 방송된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서는 러시아 아내 다샤가 새롭게 합류했다.
결혼 1년 6개월 차인 구독자 85만 크리에이터 다샤는 남편과 만난 지 7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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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러시아 아내 다샤가 남편과의 결혼하게 된 과정을 소개했다.
7월 21일 방송된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서는 러시아 아내 다샤가 새롭게 합류했다.
결혼 1년 6개월 차인 구독자 85만 크리에이터 다샤는 남편과 만난 지 7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밝혔다. 다샤는 “처음에 남편과 SNS로 만났다. 한 달 동안 SNS로만 얘기했다. 그때 남편이 미국에서 살 때였는데 내가 보고 싶어서 미국에서 러시아로 날아왔다. 이 사람 멋있는 남자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남편을 처음 만났던 상황에 대해 묻자 다샤는 “처음에 러시아 공항에서 만났다. 그때 바로 뽀뽀하고 안았다. 기분 좋고, 다 잘 맞았다. 냄새나 외모나 다 좋았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김정민은 “그렇게 금방 결혼했는데 언어는 영어로 했나”라고 질문했다. 루미코는 “왜 그게 궁금하나. 우리는 만난지 두 달 만에 결혼했다”라고 발끈했다. 이에 김정민은 “아는데, 한국말을 잘해서 칭찬해 드리려고 그런 거다”라며 “부부가 나오면 안 되는 거다”라고 변명했다. (사진=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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