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백허그 유발하는 뒤태까지..아미 홀린 '인어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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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이 9등신 모델급의 탄탄하고 쭉 뻗은 피지컬 몸매와 청량하고 러블리한 모습으로 여심을 뒤흔들었다.
지민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짙은 붉은색 헤어의 실사판 인어왕자 같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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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9등신 모델급의 탄탄하고 쭉 뻗은 피지컬 몸매와 청량하고 러블리한 모습으로 여심을 뒤흔들었다.
26일 방탄소년단은 공식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ToDance) 콘셉트 포토를 활용한 휴대폰 배경화면을 공개했다.
지민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짙은 붉은색 헤어의 실사판 인어왕자 같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이트 셔츠와 머스타드 색상의 오버롤 팬츠를 입고 수줍은 미소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앙증맞은 꽃 모양 귀걸이를 착용하고 꽃보다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낸 지민은 백허그를 유발하는 환상적인 뒷태로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주유소의 세차장에서 하얀색 민소매 티셔츠에 연청 팬츠, 서스펜더 스타일링으로 빈티지한 엣지를 살린 지민은 유난히 작고 동그란 두상과 일본 '케이팝몬스터'에서 '몸의 80%가 다리'라는 기사가 나올 정도의 놀라운 다리길이를 뽐내며 9등신 피지컬을 자랑했다.

격렬한 춤과 철저한 자기 관리로 다져진 지민의 몸매는 조각상처럼 아름다운 몸 선을 더욱 빛나게 했으며 서구적 이마 라인부터 오똑한 콧날, 볼륨감 넘치는 입술, 베일 듯 날렵하고 섹시한 오각형 서구적 턱선까지 한 폭의 그림 같은 옆모습으로 명품 비주얼을 뽐냈다.
지민은 영문 이름 'JIMIN'과 함께 작은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꾸며진 두 장의 머그샷에서 하트 수갑을 차고 무표정한 섹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등, 컷마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팔색조 콘셉트 장인이란 이런 것', '휴대폰 볼 때마다 심장 두근거려요', '지민 오빠 보니 천국이 여기구나 싶음', '또 다 홀렸네', '갓바디 비주얼 천재에 다리 길이 대박' 등의 찬사를 보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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