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인사이트]'뽀로로 제작사' 아이코닉스, 상장 준비 착수

2021. 8. 10. 08: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아용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 등을 제작한 아이코닉스가 상장 준비에 돌입했다.

10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아이코닉스는 최근 미래에셋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상장 준비를 시작했다.

아이코닉스의 기업가치는 3000억~4000억원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2001년 설립된 아이코닉스는  '뽀롱뽀롱 뽀로로'를 비롯해 '꼬마버스 타요' '치로와 친구들' 등 유명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08월10일(08:56)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유아용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 등을 제작한 아이코닉스가 상장 준비에 돌입했다.

10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아이코닉스는 최근 미래에셋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상장 준비를 시작했다. 내년 코스닥시장 입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코닉스의 기업가치는 3000억~4000억원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2001년 설립된 아이코닉스는  '뽀롱뽀롱 뽀로로'를 비롯해 '꼬마버스 타요' '치로와 친구들' 등 유명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다. 현재 세계 130여국에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상품을 수출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750억원, 영입이익 54억원을 기록했다.

마켓인사이트 뉴스룸 insight@hankyung.com 

경제지 네이버 구독 첫 400만, 한국경제 받아보세요
한국경제신문과 WSJ, 모바일한경으로 보세요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