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인사이트]'뽀로로 제작사' 아이코닉스, 상장 준비 착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아용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 등을 제작한 아이코닉스가 상장 준비에 돌입했다.
10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아이코닉스는 최근 미래에셋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상장 준비를 시작했다.
아이코닉스의 기업가치는 3000억~4000억원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2001년 설립된 아이코닉스는 '뽀롱뽀롱 뽀로로'를 비롯해 '꼬마버스 타요' '치로와 친구들' 등 유명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08월10일(08:56)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유아용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 등을 제작한 아이코닉스가 상장 준비에 돌입했다.
10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아이코닉스는 최근 미래에셋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상장 준비를 시작했다. 내년 코스닥시장 입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코닉스의 기업가치는 3000억~4000억원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2001년 설립된 아이코닉스는 '뽀롱뽀롱 뽀로로'를 비롯해 '꼬마버스 타요' '치로와 친구들' 등 유명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다. 현재 세계 130여국에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상품을 수출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750억원, 영입이익 54억원을 기록했다.
마켓인사이트 뉴스룸 insight@hankyung.com
▶ 경제지 네이버 구독 첫 400만, 한국경제 받아보세요
▶ 한국경제신문과 WSJ, 모바일한경으로 보세요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나무로 만든 자동차' 공개한 일본…"韓, 각자도생으론 낙오"
- 석유 대신 '이것'…정유 4사 "상반기에만 4조 벌었다"
- "에어컨 안 틀 수도 없고…" 폭염에 기름값 아끼는 방법
- "제가 권했는데…AZ 백신 맞은 父 사지마비" 간호사 딸의 눈물
- 주식 대신 투자했더니 22% 수익…'박스피' 대안 재테크 뭐길래
- 한예슬 돌아왔다…10살 연하 남자친구와 팔짱 끼고
- 마마무 솔라, 건물주 됐다…신촌역 45억 빌딩 매입
- 원더걸스 출신 선예, 캐나다 '애셋맘' 근황 유모차 끌고 육아 천재 [TEN ★]
- 달수빈, 섹시한 수영복 몸매 '배꼽 미녀'[TEN★]
- 김흥국 "뺑소니 약식기소, 겸허히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