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중앙대 여신 과거사진 공개 "진짜 예뻤다" 정이랑 감탄'워맨스' [결정적장면]

유경상 2021. 12. 10.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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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의 중앙대 여신 과거사진이 공개됐다.

12월 9일 방송된 SBS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배우 정이랑, 진선미가 절친 최정윤의 미모를 인증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절친 진선미, 정이랑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진선미와 정이랑은 아침부터 완벽한 최정윤의 미모에 감탄했고 최정윤은 "나이 드니 커버할 게 많다"며 "'태릉선수촌'은 메이크업 안 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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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의 중앙대 여신 과거사진이 공개됐다.

12월 9일 방송된 SBS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배우 정이랑, 진선미가 절친 최정윤의 미모를 인증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절친 진선미, 정이랑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진선미와 정이랑은 아침부터 완벽한 최정윤의 미모에 감탄했고 최정윤은 “나이 드니 커버할 게 많다”며 “‘태릉선수촌’은 메이크업 안 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그와 함께 공개된 최정윤 출연작 드라마 ‘태릉선수촌’ 사진은 민낯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정이랑은 “나 대학교 때 공연 보러 언니 학교에 갔다”며 당시 최정윤이 공연 티켓을 판매하는 모습을 봤다고 과거사를 털어놨다. 정이랑은 “너무 예뻤다. 연예인이다 하면서 후광이 정말. 너무 예뻤다. 그 기억이 인상적이다”고 말했고, 최정윤은 “공연 보러 왔던 사람들이 예뻤다고 하더라”고 응수했다.

여기에 진선미는 “목욕탕 갔을 때 깜짝 놀란 게 몸매가 너무 예뻐서. 몸매도 글래머에 가슴도 크고 엉덩이도 크고 살결도 우윳빛에 허리도 들어가고 그런데 왜 남편이?”라며 절친만 가능한 진한 농담하며 최정윤의 몸매에도 찬사를 보냈다. (사진=SBS ‘워맨스가 필요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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