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맨시티 세컨드 골키퍼 잭 스테판, 2025년까지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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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의 골키퍼, 잭 스테판(26)이 소속팀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5일, 맨시티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잭 스테판과의 제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클럽 측은 "미국 국가대표팀 소속인 잭 스테판이 2025년까지 우리 팀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으며, 단장 치키 베히리스타인은 "잭은 맨시티 골키퍼들의 롤 모델이다. 항상 프로 정신을 잊지 않는 그는 클럽에서 많은 발전을 이뤄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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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이솔 기자) 맨시티의 골키퍼, 잭 스테판(26)이 소속팀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5일, 맨시티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잭 스테판과의 제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클럽 측은 "미국 국가대표팀 소속인 잭 스테판이 2025년까지 우리 팀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으며, 단장 치키 베히리스타인은 "잭은 맨시티 골키퍼들의 롤 모델이다. 항상 프로 정신을 잊지 않는 그는 클럽에서 많은 발전을 이뤄냈다"고 전했다.
스테판은 "매일매일 발전해가는 나의 모습을 보며 행복함을 느낀다. 이번 재계약을 통해 클럽에서 더욱 충실하게 성장해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6세의 잭 스테판은 전임자 브래드 구잔(37, 아틀란타 유나이티드, MLS)의 바톤을 이어받은 국가대표팀 골키퍼로 지난 2018년 처음 국가대표로 차출된 뒤 24경기에 나선 바 있다.
맨시티에는 지난 19년 6월 합류한 바 있으며, 현재까지 16경기(8실점)에 출전해 8번의 무실점을 기록 중이다.
이번 시즌 그는 리그 1경기(무실점), EFL 2경기(1실점), 커뮤니티 실드(1실점)에 출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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