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2021' 추영우 "김요한→황보름별과 동갑, 친구지만 선배 같기도"

백지연 기자 2021. 11. 2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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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2021' 배우 추영우가 동갑내기 배우들에게 많이 배우고 있다고 알렸다.

24일 오후 KBS2 새수목드라마 '학교2021'(극본 조아라·연출 김민태)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돼 김민태PD를 비롯해 김요한, 조이현, 추영우, 황보름별, 전석호 등이 참석했다.

'학교2021'은 입시경쟁이 아닌 다른 길을 선택한 아이들, 모호한 경계에 놓인 열여덟 청춘들의 꿈과 우정, 설렘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날 추영우는 "첫 주연 데뷔작인만큼 많이 배우고 있다"고 전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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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 사진=KBS2 학교2021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학교2021' 배우 추영우가 동갑내기 배우들에게 많이 배우고 있다고 알렸다.

24일 오후 KBS2 새수목드라마 '학교2021'(극본 조아라·연출 김민태)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돼 김민태PD를 비롯해 김요한, 조이현, 추영우, 황보름별, 전석호 등이 참석했다.

'학교2021'은 입시경쟁이 아닌 다른 길을 선택한 아이들, 모호한 경계에 놓인 열여덟 청춘들의 꿈과 우정, 설렘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날 추영우는 "첫 주연 데뷔작인만큼 많이 배우고 있다"고 전해다. 이어 "친구들이지만 선생님, 선배님처럼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도 다른 배우들에게 도움이 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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