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세권 입지 아파트 '사하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12월 중 분양 예정

김동호 기자 2021. 11. 1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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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령기 자녀를 둔 3040세대가 주택시장 내 주요 수요층으로 자리 잡으면서 이들을 겨냥해 학군을 품은 '학세권' 입지의 아파트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경우 안심통학을 실현하는 주변 학군부터 우선적으로 살피는 경향이 크며, 학군은 시세를 이끄는 요소이자 교통, 생활 인프라와 더불어 아파트 선택 시 체크해야 할 주요 입지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12월 중 공급을 앞둔 '사하 삼정그린코아 더시티'의 입지도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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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조감도
[서울경제] 학령기 자녀를 둔 3040세대가 주택시장 내 주요 수요층으로 자리 잡으면서 이들을 겨냥해 학군을 품은 ‘학세권’ 입지의 아파트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경우 안심통학을 실현하는 주변 학군부터 우선적으로 살피는 경향이 크며, 학군은 시세를 이끄는 요소이자 교통, 생활 인프라와 더불어 아파트 선택 시 체크해야 할 주요 입지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12월 중 공급을 앞둔 ‘사하 삼정그린코아 더시티’의 입지도 부각되고 있다. 낙동초, 하단초, 건국중ㆍ고, 부산여고, 동아고, 부일외고, 부산일과학고, 동아대학교 승학캠퍼스 등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학교가 밀집해 있어 근거리 통학이 가능한 학세권 입지로 호응을 얻고 있다.

개발호재도 실수요층의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인데, 인근 괴정2, 5구역재개발사업(약 1만 5천여 세대) 신주거타운 형성, 명지국제신도시, 에코델타시티, 가덕신공항 건설 등 개발호재가 예고돼 있다.

1호선 하단역 역세권 입지 메리트를 보유해 교통편의까지 뛰어나다. 하단을 잇는 5호선이 23년 완공 시 더블역세권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며 강변대로, 김해국제공항(가덕신공항 예정), 낙동대로 등 다양한 광역 교통망을 통한 인근 지역 이동도 원활하다.

생활인프라, 자연환경 등 기타 정주 여건도 우수하다. 아트몰링쇼핑몰, CGV, 뉴코아백화점, 롯데마트, 부산현대미술관, 사하구청 등의 생활인프라 및 승학산, 에덴공원, 을숙도생태공원, 낙동강 등 다양한 자연환경도 인접해 있다.

‘사하 삼정그린코아 더시티’는 지하 3층~지상 26층 3개동 규모로, 아파트 216세대, 오피스텔 72실로 총 288세대로 구성된다. 아파트 타입은 64㎡~84㎡ 위주의 인기 있는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되며, 타입별 가구수는 △64㎡ 72세대 △76㎡ 96세대 △84㎡ 48세대이다.

관련 문의는 부산광역시 사하구에 자리한 견본주택에서 가능하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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