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 역대급 손민수💢) "제발 그만 좀 따라 해"
내 모든 걸 따라 하는 인간 복사기 친구 대처법
《고막메이트》 Ep.62







친구가 내 머리 스타일부터 옷, 화장법, 말투까지 따라 해요.
당해본 사람만 안다는 이 답답함 (고구마 천개🍠)
그만 좀 따라하라 하면 자의식 과잉 취급 받을까요?
따라 하는 친구 사이다 대처법 주세요ㅠ




맞을리가요..

웹툰 등장인물이 어느새 고유명사화가 돼버린...
따라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로
'손민수하다' '손민수템' 등 많은 수식어를 남기고 있음!






롸? 생각만 해도 내 것을 도둑맞은 기분
나중에는 오히려 따라 하는 사람과 똑같아지고 싶지 않은 마음에
점점 무리수를 두다가 내 존재를 잃어버리게 될 것 같아







취향이나 주관이 없어서
동경하는 마음에 따라 하는 거랑은 엄연히 다른 것!
누군가의 세세한 모든 걸 따라 하다간
연애 상대까지 넘볼 수 있어.



듣기믄해드..쯔증이..는드.....




가장 큰 문제는
따라 하기 위해서
나를 관찰하고 감시할 거라는 불쾌한 느낌 아닐까?
사람 미치게 하는 손민수!
이어지는 대처법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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