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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결혼했다가 2년 만에 유부녀인 사실 들킨 여배우

조회수 2022. 1. 4. 15:51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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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패션 모델 겸 배우 ‘아미’역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송지인은 39살이라고는 믿기 힘든 동안 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는데요.

SNS를 통해 근황을 알리며 팬들과 소통 중인 송지인은 멋진 패션 센스와 함께 빼어난 미모로 많은 이의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송지인은 결혼 2년 차 유부녀인 사실을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는데요.

그녀는 한 예능에 출연해 “결혼 당시에 기사가 나는 게 부끄러워서 제발 기사를 내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라며 결혼 이후에는 "아무도 안 물어봐서 먼저 '나 결혼했어'라고 말할 수가 없었다"고 결혼 사실을 밝힐 기회가 없었음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송지인은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촬영 당시 제작진도 몰랐는데, 시어머니께서 '아미 시어머니'라고 적어서 커피차를 보내주셨다”라며 결혼 사실이 공개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습니다.

한편 2008년 걸그룹 다비치 뮤직비디오 '사랑과 전쟁'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배우 송지인은 드라마 <7일의 왕비>, <동네변호사 조들호>, <땐뽀걸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송지인은 올해 상반기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더 맨션>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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