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유나, 원조 귀요미 [리포트:컷]

노민택 2021. 11. 2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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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브레이브걸스의 유나가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26일 오후 유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나는 계단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

패딩과 청바지를 입은 유나는 특유의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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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의 유나가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26일 오후 유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나는 계단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 패딩과 청바지를 입은 유나는 특유의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턱을 괴고 있는 유나는 작은 얼굴 사이즈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 팬들의 심쿵을 자아냈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올 초 '롤린 (Rollin)' 역주행으로 전국을 뜨겁게 달궜다. 또한 지난 6월 미니 5집의 타이틀 곡 '치맛바람 (Chi Mat Ba Ram)'을 발표하며 서머 퀸으로 도약에 성공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유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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