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신동엽vs임진한·김이나, 황금배지 주인공은? (골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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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오리지널 '골신강림'이 황금배지의 주인공을 가려낼 마지막 승부를 예고한다.
지난 주 강호동과 신동엽은 치밀한 작전과 계획으로 승부 굳히기에 돌입한 임진한 프로와 김이나에 맞섰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영상 속에는 '맡겨 놓은 황금 배지 찾으러 왔습니다'라는 자막과 동시에 김이나가 "티빙 1억 쓰게 생겼네"라는 자신감 넘치는 발언으로 승리를 향한 굳은 의지를 드러내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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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공개되는 '골신강림' 6화에서는 강호동과 신동엽이 부담감을 딛고 역전승을 위한 회심의 일격을 날린다고 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지난 주 강호동과 신동엽은 치밀한 작전과 계획으로 승부 굳히기에 돌입한 임진한 프로와 김이나에 맞섰다. 강력한 파워의 장타와 그림같은 이글샷을 뽐내는 등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하며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려 위기를 모면한 것.
이런 가운데 공개된 영상 속에는 '맡겨 놓은 황금 배지 찾으러 왔습니다'라는 자막과 동시에 김이나가 “티빙 1억 쓰게 생겼네”라는 자신감 넘치는 발언으로 승리를 향한 굳은 의지를 드러내 관심이 쏠린다.
무엇보다 임진한의 가르침을 받아 매 홀마다 향상된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김이나가 버디에 성공하며 제대로 감 잡은 모습을 보여 경기에 어떤 바람을 불러일으킬지 기대감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강호동은 매섭게 몰아치는 김이나의 기세에 부담감을 느끼던 것도 잠시 “모든 승부의 감각을 꺼냈다”라는 승부사다운 발언을 던져 눈길을 끈다. 더욱이 그의 샷이 승부를 가를 마지막 샷이라고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과연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치열한 접전 끝에 '호동엽'(호동+동엽)이 임진한 프로와 김이나를 상대로 드라마틱한 역전승을 거둬 '황금 배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처럼 푸른 필드 위에서 골프 레전드들과 양보없는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골신강림'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티빙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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