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정 "'프듀' 첫 평가 D받고 연습생 4년 뭐 했나 적응 못해" (TMI)[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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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이 '프로듀스 101' 첫 평가 당시 D 점수에 충격 받았다고 털어놨다.
최유정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 예고편을 보며 "지금 보면서도 마음이 아프다. 남일 같지 않다"며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던 당시를 회상 "연습생 4년을 하고 '프듀'에 나갔는데 처음에 D를 받았다. 4년 동안 뭐했냐는 생각 때문에 초반에 적응을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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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이 ‘프로듀스 101’ 첫 평가 당시 D 점수에 충격 받았다고 털어놨다.
8월 18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배윤정, 최유정, 아이키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성 댄서 8팀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 론칭 특집으로 대한민국 대표 퍼포먼스 메이커 BEST12 순위가 공개와 함께 춤꾼으로 이름난 배윤정, 최유정, 아이키가 출연했다.
최유정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 예고편을 보며 “지금 보면서도 마음이 아프다. 남일 같지 않다”며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던 당시를 회상 “연습생 4년을 하고 ‘프듀’에 나갔는데 처음에 D를 받았다. 4년 동안 뭐했냐는 생각 때문에 초반에 적응을 못했다”고 말했다.
당시 심사위원 배윤정은 “말없이 혼자 가만히 구석에 있더라”며 최유정 목격담을 전했고, 최유정은 “안무도 원래 빨리 외우는 편이었는데 하나도 안 외워졌다”고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최유정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도 연락을 받고 살짝 참여했는데. 어느 팀인지는 말씀드릴 수 없지만 기대 많이 바란다”고 새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사진= Mnet ‘TMI News’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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