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
쳤다 하면 안타!!!

한국 프로야구 통산
다섯 번째 우타자 최초 2,000 안타
달성

여섯 번의 골든 글러브를 기록한
야구 레전드이자

예능에서도 빵빵 터뜨리는
'영원한 캡틴'
홍성흔

코로나19로 인해 미국에서 돌아와
그리웠던 가족들과 함께
지내게 됐는데요....
그런데
좀 조용히 해 주면 안돼?

사춘기 딸 화리와

사사건건
부딪히게 되면서

사이가 소원해지고 말았다는데
#찬바람#쌩
도저히
이대로는 못 살아!

딸과의 거리를 좁혀보려고 하지만
방법을 몰라서 겉돌기만 하고

'내조의 여왕' 아내 김정임에게
코치를 받아
딸과의 화해 작전을 세웠건만

그런 아빠의 노력을 1도 몰라주는
딸의 냉랭한 모습에
섭섭함을 감추지 못하는데
결국
참다 못해

가장으로서 긴급 가족회의를
소집한 홍성흔

"왜 아빠 마음을 몰라주는데" VS "그건 아빠 욕심이야!"
첨예한 입장 차이에
부녀갈등은 더욱 깊어져만 가고

그동안 딸이 가슴 속에 담아둔 얘기를 듣고
큰 충격에 빠진 홍성흔
대체 이들 부녀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야구에 모든 것을 바쳤던
17년이라는 시간의
공백만큼이나

멀어진 아빠와 딸의 마음의 거리를
좁히고 화해할 수 있을지...
세상 모든 아빠와 딸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홍성흔 가족의 첫 번째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에필로그]

아악! 내 눈!
내 눈이...

갑자기 눈은
왜?!

홍성흔도 못 말리는
부전자전 예능 DNA
씬스틸러 화철이의 깨알 활약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커밍~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