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낙오' 에이스 신동 없이 교도소 탈출해야 하는 '대탈출4'[SS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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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탈출' 시리즈의 두뇌로 활약한 신동이 시작부터 낙오되면서 비상에 걸렸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대탈출 시즌 4'에서는 적송교도소에서 펼치는 좀비 특집이 그려졌다.
'대탈출' 멤버들의 두뇌라고 할 수 있는 신동도 '공포' 앞에는 장사 없었다.
감방으로 피신한 '대탈출' 멤버들에게 신동의 낙오는 패닉이나 다름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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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방송된 tvN ‘대탈출 시즌 4’에서는 적송교도소에서 펼치는 좀비 특집이 그려졌다.
적송 교도소 감방에서 탈출을 시작한 멤버들은 ‘김발견’ 김종민이 찾은 휴지 조각에 적힌 죄수들의 쪽지를 보고 힌트를 얻었다. 6개의 쪽지에는 3-16에서 창고까지 가는 환풍구와 사다리를 확보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그러나 ‘대탈출’ 멤버들은 출구를 찾지 못했다. 결국 감방문이 열렸고, 멤버들은 적송 교도소 2층부터 1층까지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탐문했다.
앞서 3차례 시즌을 치르면서 제작진의 기획을 예상할 수 있게 된 ‘대탈출’ 멤버들은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무조건 ‘공포 특집’을 예상했다. 막연했던 걱정은 역시나로 이어졌다. 시즌 4의 두 번째 에피소드는 겁 많은 ‘대탈출’ 멤버들이 가장 걱정했던 좀비 특집이었다.
탐문 과정에서 신동이 발견한 무전기에는 끈적한 피가 묻었고, 강호동을 비롯한 멤버들은 이를 불길하게 여겼다. 결국, 1층 복도를 거닐던 중 갑자기 출몰한 좀비 떼로 ‘대탈출’ 멤버들은 기겁했다. 눈앞에 닥친 공포에 혼비백산한 ‘대탈출’ 멤버들은 ‘귀소 본능’으로 2층 3-16 감방으로 향했다. 하지만 삼십육계 줄행랑을 치던 신동이 한 좀비에 잡혀 낙오하고 말았다.
‘대탈출’ 멤버들의 두뇌라고 할 수 있는 신동도 ‘공포’ 앞에는 장사 없었다. 감방으로 피신한 ‘대탈출’ 멤버들에게 신동의 낙오는 패닉이나 다름없었다. 그동안 ‘두뇌’로 활약하며 각종 힌트를 조합해 탈출에 큰 도움을 줬던 신동이기에 걱정이 앞섰다. 김종민은 인터뷰에서 “그냥 내가 잡힐 걸, 나는 큰 도움이 안 될 텐데. 나보다는 신동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대탈출’ 멤버들은 신동 없이 난관을 헤쳐나갔다. 그러나 이날 말미 차주 예고에서 좀비로 변한 신동의 모습이 보였다. 앞서 강호동이 좀비로 변한 것처럼 신동 또한 좀비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최근 문제 해결을 독식하며 ‘황소 개구리’로 불렸던 신동 없는 ‘대탈출’ 멤버들에게는 가장 큰 전력 누수일 수밖에 없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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