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 이렇게 치면 뇌 손상 회복할 수 있다?!


철학자 칸트는 "손은 밖으로 나온 뇌" 라고 말했죠!

뇌의 운동신경 부위 중 약 30%가 손과 연관이 있기 때문에

뇌에 문제가 있을 경우 손에 이상 증상이 생기게 됩니다!

손의 감각이나 악력이 저하된다고 느낀다면
뇌의 이상 신호를 의심해보아야 하죠😱

그런데 이런 뇌 기능을 젊게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미 손상된 뇌까지 회복시킬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무소음 박수' 입니다!

무소음 박수는 정말 간단한데요,
먼저 주먹을 쥔 채로 주먹 박수를 칩니다

다음으로 양손을 쫙 펴고
손 끝만 맞닿도록 박수를 칩니다!

마지막으로 양손을 쫙 펴고
손바닥만 부딪히며 박수를 쳐 줍니다!

이 세 가지 동작을
눈을 감은 채 반복해주면 무소음 박수 완성!😀👏👏

무소음 박수를 칠 때는
시각, 청각 등의 다른 감각에 의존하지 않고
온전히 뇌의 신호에만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매 환자에게도 굉장히 좋은 훈련법이라고 해요 :D

그렇다면 무소음 박수는
뇌 기능을 되돌리는 데에 어떤 도움을 주는 것일까요?

우리 뇌에서 가장 큰 면적은
바로 손과 관련된 영역인데요,

따라서 손을 움직이면 대뇌의 혈류가 촉진돼
뇌 기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한번 죽은 뇌세포는 되돌릴 수 없지만

무소음 박수를 꾸준히 해 주면
그 주변의 뇌세포가 활성화되면서
죽은 뇌세포의 기능을 대신 수행하기 때문에
뇌 기능 회복에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따라서 뇌졸중 후유증 완화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의 뼈 206개 중
무려 54개가 우리의 양 손에 있는데요

손을 많이 쓸 수록 세밀하고 다양한 움직임으로
뇌를 자극해서 노화를 예방하기 때문에
무소음 박수, 오늘부터 꾸준히 실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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