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신 두산 코치, 12월 5일 결혼 "용기 준 고마운 사람"

고유라 기자 2021. 12. 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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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신 두산 베어스 퓨처스 2군 작전코치(34)가 5일 오후 3시 송파구 루이비스컨벤션에서 신부 김수지(32)씨와 화촉을 밝힌다.

유 코치는 지인의 소개로 예비 신부를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유 코치는 "옆에서 항상 응원하며 용기를 준 고마운 사람이다. 평생 행복하고 재미있게 잘 살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한 유재신은 통산 516경기 출장해 1홈런 146득점 40타점 62도루 타율 0.25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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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신 코치(오른쪽)가 연인과 5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유재신 두산 베어스 퓨처스 2군 작전코치(34)가 5일 오후 3시 송파구 루이비스컨벤션에서 신부 김수지(32)씨와 화촉을 밝힌다.

유 코치는 지인의 소개로 예비 신부를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유 코치는 "옆에서 항상 응원하며 용기를 준 고마운 사람이다. 평생 행복하고 재미있게 잘 살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한 유재신은 통산 516경기 출장해 1홈런 146득점 40타점 62도루 타율 0.258을 기록했다. 리그를 대표하는 주력을 자랑했다. 지난해 KIA에서 은퇴 후 두산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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