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 까기 하나로 해외 진출;; 광기의 귤껍질 장인 만나봄

한국에서도 화제였던 '귤 까기 아트' 이 사람이 만들었음

여러분의 겨울철 최애 간식은 무엇인가요?
새콤달콤 귤? 쫀득한 호떡?
따끈한 군고구마?
전부 다 너무 맛있지만,
특히 귤은 한 번 먹기 시작하면
끊을 수가 없죠!

별로 먹지도 않은 것 같은데
어느새 수북하게 쌓인
귤껍질을 보고 놀랐던 경험,
다들 있으시죠?

그런데 이 귤껍질을 가지고
기상천외한 예술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화제가 되었던
일명 '귤껍질 아트'의 창시자를
스브스뉴스가 만나봤습니다.


탱글탱글 탐스러운 귤이
이 사람의 손을 거치면

원숭이

새우

포유류 파충류 조류 어류 곤충
없는 게 없는 이 사람의 작업실
이게 다 귤껍질?!?!

각종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책의 주인공
세계 1위 귤까기스트
귤껍질 아트의 창시자를 만나보았습니다

오카다 요시히로 | 귤껍질 아트 창시자
"저는 오카다 요시히로라고 합니다
일본에서 15년 전부터 귤껍질 아트를 하고 있습니다"

새콤달콤 맛있는 귤을
손이 노래지도록 먹다 보면

어느새 수북이 쌓이는 귤껍질

원래대로라면
냅다 쓰레기통행이겠지만

달인의 손을 거치면 예술이 됩니다

귤껍질 아트를 하기 위해
필요한 건 단 두가지
귤과 칼

동글동글한 귤에
미리 구상해놓은 모양대로

칼로 슥슥 잘라주고
정성스레 껍질을 떼주면
작품 하나 뚝딱!
참 쉽죠?

이런 식으로 탄생한 작품이
무려 170여 개

쓰레기라고만 생각되는 귤껍질에
이토록 매진하게 된 이유
대체 무엇일까요?

특별한 계기가 있던 걸까요?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뉴스에는 위아래가 없다,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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