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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따라 방송 출연했다가 너무 예뻐 데뷔한 신인 여배우

조회수 2021. 12. 2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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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송 대부 가수 박학기의 둘째 딸로 잘 알려진 배우 박정연은 2020년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박정연의 어머니는 영화 <외계에서 온 우뢰매 2>에서 '데일리'로 출연했던 배우 송금란 씨이며,  언니 박승연 또한 걸그룹 '마틸다' 출신으로 모든 가족이 연예인인 집안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박정연은 2008년 아버지 박학기와 함께 '비타민'이라는 노래를 부르며 방송활동을 시작했는데요. 그녀는 키이스트로 이적하기 전인 2015년, SM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들어가 아이돌의 꿈을 꾸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당시 SM루키즈 여성 멤버 중 한 명으로 공식 영상에 출연했던 사실이 알려지며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과거 박정연은 아버지 박학기와 함께 2018년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청순한 외모와 빼어난 보컬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요.

당시 MC 유희열은 "7살짜리 내 딸보다 더 예쁜 것 같다"며 "정말 좋다. 나와 계약하자. 토이의 객원 보컬로 들어오라"고 적극적인 반응을 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한편 박정연은 지난 3월 웹드라마 <가시리잇고>에서 주인공 '민유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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