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개막!' 아스널, 브렌트포드전 라인업 공개..'오바메양-라카제트 제외'
[스포츠경향]

아스널의 ‘2021-2022 시즌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라인업이 공개됐다.
아스널은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 브렌트포드와 잉글랜드 런던의 브렌트포드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2021-2022 시즌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일정을 소화한다.
아스널은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선다. 최전방은 폴라린 발로군, 2선은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에밀 스미스 로우-니콜라 페페, 3선은 그라니트 자카-알베르 삼비 로콩가, 수비는 키어런 티어니-파블로 마리-벤 화이트-칼럼 체임버스, 골키퍼로는 베른트 레노가 명단에 올랐다.
이에 맞서는 승격팀 브렌트포드의 선택은 3-5-2 포메이션이다. 공격은 이반 토니-브라이언 음뵈모, 미드필더는 리코 헨리-프랭크 오니에카-크리스티안 뇌르고르-비탈리 야넬트-세르히 카노스, 수비는 에단 피녹-폰투스 얀손-크리스토퍼 아예르, 골문은 다비드 라야가 지킨다.
아스널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선수단 보강에 나섰다. 누누 타바레스(20)를 시작으로 알베르 삼비 로콩가(22)와 벤 화이트(24) 영입에 성공했다. 이어 남은 이적시장 기간 동안 새로운 공격형 미드필더와 세컨드 골키퍼 보강을 노리고 있다.
브렌트포드는 지난 시즌 ‘EFL 챔피언십(2부 리그)’에서 리그 3위를 기록, 플레이오프 끝에 본머스와 스완지 시티를 꺾고 74년 만에 승격을 일궈냈다. 이후 브렌트포드 역시 크리스토퍼 아예르(23), 프랭크 오니에카(23), 요안 위사(25) 등을 영입하며 스쿼드를 강화했다.
리그 개막전인 만큼 두 팀 모두 첫 경기에서 승리를 장식하기 위해 총력전을 벌일 예정이다.

김영훈 온라인기자 harry997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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