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그리, 17kg는 다 어디로 갔나..훈훈 남친짤 대방출
장우영 2021. 9. 1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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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그리가 훈훈한 남자 친구 같은 매력을 보였다.
그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들과 한강. 살면서 놀러는 세 번째 와봤는데 꽤나 올만하네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친구들과 한강에서 놀고 있는 그리의 모습이 담겼다.
살을 뺀 뒤 벌크업을 한 그리는 훈훈한 남자 친구의 매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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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래퍼 그리가 훈훈한 남자 친구 같은 매력을 보였다.
그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들과 한강. 살면서 놀러는 세 번째 와봤는데 꽤나 올만하네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친구들과 한강에서 놀고 있는 그리의 모습이 담겼다. 알이 없는 듯한 검은뿔테 안경을 쓴 그리는 엎드려서 사진을 찍고 있다.
살을 뺀 뒤 벌크업을 한 그리는 훈훈한 남자 친구의 매력을 보이고 있다. 날카로운 턱선은 물론, 잘생긴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그리의 사진에 래퍼 슬리피도 “점점점점 잘생겨지네 우와”라고 감탄했다.
한편, 그리는 유튜브 ‘공부왕 찐천재’, SBS Biz ‘머니테크’ 등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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