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스테파니, 떡 폭풍 먹방 "떡 종류는 다 좋아, 식감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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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온 데이비드 가족이 변함없는 떡 사랑을 공개했다.
지난 출연 당시에도 남다른 떡 사랑을 보여줬던 데이비드 가족은 마을 입구에 있는 떡 판매점을 보고 잠시 차를 멈췄다.
데이비드 가족은 쑥인절미, 약밥, 바람떡과 식혜를 사서 차에 탑승했다.
스테파니는 "난 떡 종류는 다 좋다. 식감이 재밌다"며 떡을 폭풍 흡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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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미국에서 온 데이비드 가족이 변함없는 떡 사랑을 공개했다.
9월 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미국 데이비드 가족이 재출연했다.
출발하자마자 차 안에서 록 스피릿을 보여준 가족은 아이들의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추억을 만들기 위해 양양의 시골집으로 향했다.
지난 출연 당시에도 남다른 떡 사랑을 보여줬던 데이비드 가족은 마을 입구에 있는 떡 판매점을 보고 잠시 차를 멈췄다.
도경완은 “떡 식감이 외국 분들에는 생소할 것 같은데”라고 궁금해 했다. 조나단은 “떡 식감이 조금 이상하지만 진짜 맛있다”고 말했다. 알베르토도 “저도 좋아한다. 외국인들이 덕 안 좋아한다는 소문을 누가 냈는지 모르겠다”고 공감했다.
이사벨은 어떤 떡이 먹고 싶냐는 엄마의 질문에 “인절미 먹고 싶다”고 의사를 밝혔고, 스테파니는 정확하게 인절미를 짚었다.
이어 스테파니는 “저건 미역으로 만든 거지?”라고 남편에게 물으며 떡을 가리켰지만, 쑥떡을 미역으로 착각해 웃음을 자아냈다.
데이비드 가족은 쑥인절미, 약밥, 바람떡과 식혜를 사서 차에 탑승했다. 스테파니는 참지 못하고 차 안에서 바로 차례대로 떡을 시식했다. 스테파니는 “난 떡 종류는 다 좋다. 식감이 재밌다”며 떡을 폭풍 흡입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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