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밴댕이 소갈딱지, 밴댕이 내장이 적어서 생긴 말" (한국은 처음이지?)

유경상 2021. 9. 1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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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이 밴댕이 소갈딱지 표현의 어원을 말했다.

9월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저스틴, 디미트리, 필릭스 3인방은 추석음식 100인분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저스틴, 디미트리, 필릭스 삼인방은 추석음식 100인분 만들기에 도전했고 스승님들의 지시대로 장부터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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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도경완이 밴댕이 소갈딱지 표현의 어원을 말했다.

9월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저스틴, 디미트리, 필릭스 3인방은 추석음식 100인분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저스틴, 디미트리, 필릭스 삼인방은 추석음식 100인분 만들기에 도전했고 스승님들의 지시대로 장부터 봤다. 장보기를 마무리하며 이들은 전통시장에서 식사를 해결하기로 했고 한 식당에서 밴댕이 정식을 먹었다.

지켜보던 알베르토는 “밴댕이 처음 본다. 밴댕이 소갈딱지(소갈머리)만 들어봤다. 속이 좁다는 뜻 아니냐”고 놀랐다. 이에 도경완은 “왜 그런 말이 생겼는지 아냐. 밴댕이 내장이 정말 적어서 살이 고소하고 냄새도 안 나고 맛있다. 정식은 어떻게 나올지 나도 궁금하다”고 설명했다.

밴댕이 정식은 밴댕이 회, 밴댕이 무침, 밴댕이 구이로 구성돼 있었고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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