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영어 트랩 해제하고 "이 정도야 뭐" 의기양양 (대탈출4)[결정적장면]

유경상 2021. 7. 19. 05: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병재가 영어 트랩을 해제하고 의기양양했다.

7월 18일 방송된 tvN '대탈출 시즌4'에서 유병재는 영어 트랩을 해제했다.

불길이 치솟는 길을 지나가기 위해서는 영어 단어를 만들어야 했고, 유병재는 바로 '미래 코퍼레이션'이 정답 임을 알아차렸다.

유병재는 스펠링을 잠시 헷갈려 하다가 무사히 영어 트랩을 해제하고 "어렵지 않았다"고 의기양양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병재가 영어 트랩을 해제하고 의기양양했다.

7월 18일 방송된 tvN ‘대탈출 시즌4’에서 유병재는 영어 트랩을 해제했다.

이날 탈출러들은 제사장 집무실에서 비밀의 문을 찾아 지하로 이동했고 갑자기 암전이 되자 깜짝 놀랐다. 유병재는 “어떤 에피소드든 한 번은 암전되는데 그 때마다 무섭다. 너무 칠흑 같은 암흑이고 계단이 되게 깊숙한 아래까지 이어져서”라고 털어놨다.

다행이도 김종민이 이전에 연 캐비닛에서 얻은 손전등을 꺼냈고, 김종민은 손전등이 필요하리라 예측 계속 가지고 있었다며 프로 탈출러의 모습을 보였다.

그렇게 겨우 어둠을 헤쳐 나가던 이들 앞에 이번에는 영어 트랩이 등장했다. 불길이 치솟는 길을 지나가기 위해서는 영어 단어를 만들어야 했고, 유병재는 바로 ‘미래 코퍼레이션’이 정답 임을 알아차렸다.

미래 코퍼레이션은 악당 양지원의 회사 이름. 유병재는 스펠링을 잠시 헷갈려 하다가 무사히 영어 트랩을 해제하고 “어렵지 않았다”고 의기양양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대탈출 시즌4’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