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영어 트랩 해제하고 "이 정도야 뭐" 의기양양 (대탈출4)[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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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가 영어 트랩을 해제하고 의기양양했다.
7월 18일 방송된 tvN '대탈출 시즌4'에서 유병재는 영어 트랩을 해제했다.
불길이 치솟는 길을 지나가기 위해서는 영어 단어를 만들어야 했고, 유병재는 바로 '미래 코퍼레이션'이 정답 임을 알아차렸다.
유병재는 스펠링을 잠시 헷갈려 하다가 무사히 영어 트랩을 해제하고 "어렵지 않았다"고 의기양양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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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가 영어 트랩을 해제하고 의기양양했다.
7월 18일 방송된 tvN ‘대탈출 시즌4’에서 유병재는 영어 트랩을 해제했다.
이날 탈출러들은 제사장 집무실에서 비밀의 문을 찾아 지하로 이동했고 갑자기 암전이 되자 깜짝 놀랐다. 유병재는 “어떤 에피소드든 한 번은 암전되는데 그 때마다 무섭다. 너무 칠흑 같은 암흑이고 계단이 되게 깊숙한 아래까지 이어져서”라고 털어놨다.
다행이도 김종민이 이전에 연 캐비닛에서 얻은 손전등을 꺼냈고, 김종민은 손전등이 필요하리라 예측 계속 가지고 있었다며 프로 탈출러의 모습을 보였다.
그렇게 겨우 어둠을 헤쳐 나가던 이들 앞에 이번에는 영어 트랩이 등장했다. 불길이 치솟는 길을 지나가기 위해서는 영어 단어를 만들어야 했고, 유병재는 바로 ‘미래 코퍼레이션’이 정답 임을 알아차렸다.
미래 코퍼레이션은 악당 양지원의 회사 이름. 유병재는 스펠링을 잠시 헷갈려 하다가 무사히 영어 트랩을 해제하고 “어렵지 않았다”고 의기양양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대탈출 시즌4’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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