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영입 실패에도 빵빵한 맨시티, 비주전 라인도 주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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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올 시즌도 강력한 전력으로 우승을 조준하고 있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지난 11일(현지시간) 현재 맨시티 스쿼드를 조명했다.
맨시티는 이번 여름 리그 최고 이적료인 1억 파운드(약 1,600억 원)를 투자하며 그릴리시를 데려왔다.
토레스는 올 시즌 제로톱으로 변신하며 새로 성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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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디펜딩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올 시즌도 강력한 전력으로 우승을 조준하고 있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지난 11일(현지시간) 현재 맨시티 스쿼드를 조명했다.
주전 라인에는 필 포든을 비롯해 페란 토레스, 리야드 마레즈, 잭 그릴리시, 로드리, 케빈 더 브라위너, 주앙 칸셀루, 아이메릭 라포르테, 후벵 디아스, 카일 워커, 에데르송이 포함되어 있다.
비주전 라인을 보면 더 경악할 정도다. 한 때 팀 에이스였던 라힘 스털링을 시작으로 가브리에우 제주스, 베르나르두 실바, 페르난지뉴, 일카이 귄도간, 존 스톤스, 나단 아케 등 주전으로 뛰어도 이상하지 않을 선수들이다.
맨시티는 이번 여름 리그 최고 이적료인 1억 파운드(약 1,600억 원)를 투자하며 그릴리시를 데려왔다. 마지막 화룡정점으로 토트넘 핫스퍼 에이스 공격수 해리 케인 영입을 시도했지만, 무산됐다.
케인 빈 자리는 토레스와 제주스가 대신하고 있다. 토레스는 올 시즌 제로톱으로 변신하며 새로 성장 중이다.
사진=트랜스퍼마크트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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