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cm·47kg' 40대에도 우월한 슬랜더 몸매 유지 중이라는 연예인

나이가 들면 피해갈 수 없는 게 있다. 바로 나잇살이다. 젊었을 때는 많이 먹어도 찌지 않고 조금만 움직여도 빠지던 살이 어느 순간부터 접착제처럼 몸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연예인은 TV에서 더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몸매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쓴다. 정려원은 40대에도 여전한 워너비 몸매의 소유자인 연예인이다.

2000년 걸그룹 샤크라로 데뷔한 정려원은 윤은혜와 함께 1세대 여자 아이돌 중 연기로 인정받은 배우로 손꼽힌다. 2003년부터 연기활동을 병행하던 려원은 2004년 샤크라 탈퇴 후 완전히 연기자로 전향한다.

이후 려원은 <내 이름은 김삼순>, <샐러리맨 초한지>, <마녀의 법정> 등의 드라마를 통해 연기력을 선보이며 주연배우로 확실하게 입지를 다졌다. 동시에 려원을 유명하게 만들어준 것이 바로 패션이다.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불리는 려원은 마른 슬랜더 몸매로 소화 못하는 옷이 없는 뛰어난 패션 감각을 보여준다. 국내에서도 크게 인기를 끌었던 일본배우 아오이 유우의 패션과 스타일을 닮아 한국의 아오이 유우로 불린 바 있다.

려원 SNS 사진

려원의 이기적인 몸매는 나이가 들어도 여전하다. 1981년생인 려원은 40대가 되었음에도 불구 166cm의 키에 47kg 몸무게로 여전히 우월한 슬랜더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려원은 최근 SNS를 통해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려원 SNS 사진

정려원은 작년 드라마 <검사내전>에서 차명주 역으로 이선균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올해는 연기활동이 없으며 차기작이 확정되지 않았다.